스카이레이크 에쿼티 파트너스(유) ‘서울대 공학인 진대제상’을 위해 1억 5천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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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조회 작성일 26-03-30 17:19본문
스카이레이크 에쿼티 파트너스(유)가 ‘서울대 공학인 진대제상’을 위해 1억 5천만원을 기부했습니다.
지난 3월 30일 열린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공과대학 김영오 학장, 정훈영 기획부학장, 심병효 교무부학장, 이창하 학생부학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대제 회장을 비롯한 스카이레이크 에쿼티 파트너스(유) 관계자들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이번 기부는 前정보통신부 장관이자 스카이레이크에쿼티파트너스(유) 대표이신 진대제 동문(전자공학과 70학번)의 뜻을 바탕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이에 따라 2026학년도 최우수 졸업생 시상식에서 ‘서울대 공학인 진대제상’과 ‘관악 차세대 공학 리더상’이 새롭게 신설되어 수여되었습니다.
신설된 상은 학위 과정 동안 탁월한 성과를 보여준 학생들의 학업과 연구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박사 과정 최우수 졸업생에게는 심도 있는 연구를 계속해서 이어갈 수 있도록 1,000만 원의 연구 장려금이 지급되었으며,
학사 과정 최우수 졸업생에게는 학업과 도전의 기록을 응원하는 의미로 기념 부상이 전달되었습니다.
진대제 회장은 “이번 기부를 뜻깊은 계기로 삼아, 앞으로도 훌륭한 후배 학생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교류하고 싶다”며 차세대 공학 리더들의 성장을 곁에서 응원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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